사전 요구 파악부터 커리큘럼, 웹 교안 제작과 강의 진행까지 주강사로 직접 맡았습니다. 센터 운영자가 이미 만든 서비스와 실제 업무의 어려움을 바탕으로 제작 이후의 고도화와 유지보수까지 연결했습니다.

1986 피트니스 교육 현장

1986 피트니스 2회차 실제 웹 교안
스크롤 문서가 아니라 한 화면씩 넘기는 발표 교안으로 제작했습니다. 개념 이미지, 강사 설명, 복사 프롬프트, 다운로드 실습 자료, Q&A를 연결해 수업 뒤에도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.
다양한 활용 사례에 관심이 쏠리면서 계획한 API·챗봇 실습 흐름이 일부 분산됐습니다. 다음 기회에는 공통 실습의 핵심 결과를 먼저 만들고, 확장 사례와 상세 자료를 분리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했습니다.
수업에서 모든 내용을 숙지시키기보다, 무엇을 더 만들 수 있는지와 어떤 말로 요청해야 하는지를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한 목표였습니다.